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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팔도 명당을 한눈에

✍️ 로또여지도 운영팀 · 발행 2026-05-04 ·데이터 제1222회 (2026-05-02) 기준 · 매주 토요일 자동 갱신

대한민국 로또 23년 연표

2002년 12월 제1회 ~ 2026-05-02 제1222회 · 누적 1등 10,361명

대한민국 로또 6/45는 2002년 12월 7일 제1회 추첨을 시작으로 23년 동안 1,222회의 추첨을 거쳐왔습니다. 그동안 누적 1등 당첨자는 10,361명, 1등 배출 판매점은 8,139건에 달합니다. 이 글은 23년간의 주요 사건·기록·제도 변화를 연표로 정리합니다.

📅 대한민국 로또 주요 연표

2002년 — 로또 6/45 도입

2002년 12월 7일 제1회 추첨이 진행됐습니다. 1등 당첨금 4억 원으로 출발했고, 1게임 가격은 2,000원이었습니다. 제1회 1등 당첨자는 인천에서 단독 1명이었으며, 첫 회차의 추첨 번호는 10, 23, 29, 33, 37, 40 + 보너스 16이었습니다.

2003년 — 1게임 1,000원 개정 + 폭발적 인기

2003년 2월 1게임 가격이 2,000원에서 1,000원으로 인하됐습니다. 동시에 1등 당첨금 풀이 매출의 일정 비율로 자동 결정되는 구조로 바뀌면서 회차당 1등 당첨금이 수십억대로 급등했습니다. 제19회(2003년 4월)에는 단독 당첨자가 약 407억 원을 가져가 역대 최고 단독 당첨금 기록을 세웠으며, 이는 현재까지도 깨지지 않은 기록입니다.

2003~2010년 — 정착기 + 1등 당첨금 안정화

2003년 평균 1등 당첨금은 약 73억이었지만, 매년 매출이 늘면서 평균 당첨자 수도 점진적으로 증가해 평균 당첨금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추세가 시작됐습니다. 2007년부터 1등 당첨자 수가 평균 5명 이상으로 안정화되며, 1등 당첨금은 평균 20~30억 원대로 자리잡았습니다.

2013~2017년 — 1등 다발 시대

매주 1등 평균이 7~9명대로 늘었습니다. 2013년 평균 1등 당첨자 약 7.8명, 2017년 약 9.2명으로, 매주 1등 당첨자 풀이 두꺼워지는 시기였습니다. 이 시기 명당 문화가 정착됐고, SBS·MBC 등 주요 매체에서 명당 판매점 특집을 다루며 외지 방문 매출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2018년 — 인터넷 복권 판매 도입

2018년 동행복권 공식 사이트(dhlottery.co.kr)에서 인터넷 로또 구매가 도입됐습니다. 1인당 주 5,000원 한도, 본인인증·자동 입금 등 디지털화된 구매 방식이 처음으로 가능해졌습니다. 2019년부터 인터넷에서 1등이 발생하기 시작했고, 매년 그 비중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0~2022년 — 코로나 영향 + 모바일 결제 확산

2020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외출이 제한되면서 인터넷 복권 비중이 2배 이상 늘었습니다. 2021년 인터넷 1등 16건, 2022년 24건으로 급증했습니다. 모바일 페이(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를 통한 인터넷 구매가 보편화되면서 청년층 신규 진입도 증가했습니다.

2023~2024년 — 1등 당첨자 평균 12~14명 시대

매주 1등 평균이 12~14명대로 늘면서 1인당 평균 당첨금은 약 21~22억 원대로 자리잡았습니다. 매출 호조로 단독 당첨이 줄어드는 대신 더 많은 사람에게 당첨 기회가 분배되는 구조입니다. 2024년 신규 1등 배출 판매점은 264곳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2025~2026년 — 현재

2025년 1등 당첨자 평균 약 15.6명으로 역대 최다 평균을 기록했습니다. 인터넷 비중은 매년 약 2.5%대를 유지하며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2026년 5월 현재 누적 회차는 1,222회를 넘어, 향후에도 매주 토요일 추첨이 이어집니다.

🏆 역대 주요 기록

역대 최고 단독 당첨금

제19회(2003-04-12) 단독 당첨자가 가져간 약 407억 원이 역대 최고 단독 당첨금입니다. 1등 당첨금 풀이 매출 기반으로 결정되는 첫해 운영 초기에 발생한 기록으로, 이후 매주 평균 당첨자가 늘면서 이 기록은 깨지지 않았습니다.

역대 최다 공동 당첨

제546회(2013-05-25) 약 30명대 공동 당첨이 발생해 화제가 됐습니다. 그 회차의 당첨번호가 사람들이 자주 고르는 인기 조합이었기 때문입니다. 일부 회차에서는 50명 이상이 1등을 동시 당첨한 기록도 있습니다.

역대 최고 명당

부산 동구 부일카서비스가 1등 70회 이상을 배출한 전국 1위 명당입니다. 1990년대부터 같은 자리를 지켜온 슈퍼 명당이며, 부산 동구 전체 1등 누적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역대 가장 큰 이월

1등 당첨자가 0명이 발생해 다음 회차로 이월된 경우는 23년 동안 손에 꼽을 정도로 드물지만, 이월된 다음 회차의 1등 당첨금은 평소의 1.5~2배 수준으로 커져 큰 화제가 됐습니다. 가장 최근의 이월은 매출 부진기에 발생했습니다.

📊 23년 누적 통계 요약

총 추첨 회차 1,222회
누적 1등 당첨자 10,361명
누적 1등 판매점 (중복 제외) 약 4,500곳
평균 1회 당첨금 (1인당) 약 23억 원
매주 추첨 시각 토요일 20:35 (생방송)

🔮 향후 변화 가능성

대한민국 로또 6/45의 향후 변화 가능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인터넷 한도 인상 논의: 1인당 주 5,000원 한도가 사행성 방지 차원에서 유지되고 있으나, 매년 인상 논의가 이어집니다.
  • 오프라인 판매점 감소: 편의점 폐업·재래시장 축소로 오프라인 판매점이 줄어드는 추세이며, 2030년대에는 인터넷 비중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새 게임 형식 도입: 6/45 외 새로운 형식(예: 7/49, 5/35) 도입 논의가 종종 나오지만, 6/45가 한국 사회에 깊이 자리잡아 변경 가능성은 낮습니다.
  • 당첨금 세제 변화: 현재 5억 원 초과 당첨금에 33%(주민세 포함)의 세금이 부과되며, 정부 재정 정책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23년간 큰 변화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돼 온 만큼, 가까운 미래에 급격한 변화는 예상되지 않습니다. 매주 토요일 추첨은 한국인의 일상 루틴으로 자리잡았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1. 대한민국 로또가 처음 시작된 정확한 날짜는 언제인가요?

2002년 12월 7일(토) 제1회 추첨이 진행됐습니다. 그 전에도 주택복권·체육복권 등 다른 형태의 복권이 있었지만, 6/45 형식의 로또는 2002년이 시작입니다.

Q2. 1등 당첨금이 가장 컸던 회차가 정확히 몇 회인가요?

제19회(2003-04-12)로, 단독 당첨자가 약 407억 원을 가져갔습니다. 운영 초기 당첨자 수가 적었던 시기에 발생한 기록입니다.

Q3. 매주 토요일 외 다른 요일에 추첨한 적도 있나요?

2002년 도입 이후 매주 토요일 20:35 추첨이 일관되게 유지됐습니다. 명절·휴일 등 특수한 사정이 있어도 토요일 추첨은 그대로 진행됐으며, 다른 요일 추첨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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