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번호 시뮬레이터
용지에 번호 6개를 마킹하고 제1회(2002년)부터 제1227회까지 1,227번의 추첨 기록을 돌려보세요. 몇 회차에 몇 등이었는지 성적표로 정리해 드립니다.
ⓘ 이 게임은 이미 추첨이 끝난 과거 회차의 기록 재생입니다. 과거 기록은 다음 회차 당첨 가능성과 무관하며, 번호를 추천하거나 당첨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반자동은 실물 구매처럼 남은 칸을 균등 무작위로 채웁니다 — 추천 번호가 아닙니다.
과거 추첨 기록 재생 중
📋 성적표 (예시 — 제1227회 당첨번호 기준)
🏆 최고 기록
1,227회 전부 샀다면 (회당 1,000원 가정)
등수별 당첨 횟수
1·2등은 해당 회차 실제 1인당 당첨금, 3등은 평균 추정치(약 150만원), 4등 5만원·5등 5천원 고정 기준. 세금 계산은 세금계산기에서.
당첨 타임라인 (30건)
2026-06-06 11416344144 1등 26억 7,480만 8,455원
2026-01-03 11641 5등 5,000원
2024-09-21 141634 5등 5,000원
2023-09-30 143444 5등 5,000원
2022-10-01 143441 5등 5,000원
2022-01-08 141644 5등 5,000원
2021-07-31 11644 5등 5,000원
2021-04-17 11441 5등 5,000원
2018-06-23 11416 5등 5,000원
2017-02-25 344144 5등 5,000원
왜 대부분 손실로 끝날까?
로또는 판매액의 약 50%만 당첨금으로 돌아가는 구조라, 어떤 번호를 고르든 장기 기대 수익은 구매액의 절반 수준입니다. 임의의 조합으로 1,227회를 사면 통계적으로 5등 약 27회, 4등 약 1~2회가 기대되고 — 합쳐도 20만원 안팎입니다. 1등(1/8,145,060)과 2등은 1,227회 정도의 구매로는 기대값이 사실상 0에 가깝습니다. 이 시뮬레이터가 보여주는 손실은 특정 번호가 나빠서가 아니라 복권이라는 게임의 구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과거에 당첨이 많았던 번호를 사면 유리한가요?
아니요. 매 회차 추첨은 독립적이라 과거 일치 기록은 다음 회차와 무관합니다. 이 게임은 이미 끝난 추첨에 대한 사실 조회이며, 어떤 번호 조합이든 다음 회차 1등 확률은 1 / 8,145,060으로 동일합니다.
수령액은 실제 금액인가요?
1등·2등은 해당 회차에 동행복권이 공시한 1인당 실제 당첨금을 사용합니다(자료가 없는 일부 회차는 평균값). 3등은 회차별 자료가 없어 평균 추정치(약 150만원)를, 4등(5만원)·5등(5천원)은 고정 금액을 적용합니다. 내가 추가로 당첨됐다면 당첨자 수가 늘어 실제 분배금은 약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총 지출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회당 1게임 1,000원(현재 가격) 기준 단순 가정입니다. 초기 회차의 게임 가격(2,000원) 차이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한 번도 당첨이 안 나오는데 정상인가요?
정상입니다. 3개 일치(5등) 확률이 회당 약 2.2%라 1,227회 동안 평균 27회 정도 나오지만, 6개 전부 일치는 1,227회 구매로도 기대값이 0.0002회에 불과합니다.
데이터 출처: 동행복권(dhlottery.co.kr) 제1~1227회 당첨번호·당첨금 공시 · 매주 토요일 자동 갱신